AI부동산경제신문 | 과학·의료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건강과 은퇴 후 수익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오후 2시, AI부동산경제신문 서울지사에서 열린 ‘100세 플랫폼 사업설명회’가 수많은 예비 창업자와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단순한 건강 제품 유통을 넘어, 검증된 바이오 제품력을 바탕으로 참석자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판권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24년 인삼열매 전문 바이오 기업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 제품 기반
이번 ‘100세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독보적인 제품력에 있다. 플랫폼 공급 제품은 24년 전통의 인삼열매(진생베리) 전문 바이오 기업인 (주)한국지네틱바이오팜이 제조·공급하는 프리미엄 건강 제품이다.
인삼 뿌리 대비 진세노사이드 Re 등 유효 성분이 풍부한 인삼열매 추출물을 바탕으로 한 제품군은 이미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검증된 고부가가치 건강 제품이 플랫폼의 기반이 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과 제품 만족도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재구매 부담 줄인 혁신적 판권 구조… 참석자 호응 이어져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재구매 부담 없는 사업 판권 구조’다. 기존의 유통 및 판권 사업들이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의 제품을 의무적으로 재구매해야 하는 부담을 안겼던 것과 달리, ‘100세 플랫폼’은 사업자의 초기 진입 장벽과 유지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안정적으로 회원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해, 현장에 참석한 예비 사업자들로부터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일요일 제외 매일 오후 2시·4시 정기 설명회 개최… 헬스케어 창업 문턱 낮춘다

100세 플랫폼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서 건강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를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플랫폼의 가치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검증된 제품인 진생칸과 합리적인 판권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헬스케어 비즈니스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100세 플랫폼 사업설명회’는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AI부동산경제신문 서울지사에서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 관심 있는 사업자들을 위한 설명회와 4시 센터장 아카데미, 1일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헬스케어 시장 진출 및 새로운 비즈니스 판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Copyright © 2026 AI부동산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