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신간 『성수동 상권의 미래를 걷다』와 『잠실 상권의 미래를 걷다』
AI부동산경제신문 | 교육·문화
대한민국 상가 투자 및 중개 실무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최원철 원장(AI부동산경제신문 인천지사장)이 대한민국 상권의 두 축을 정밀 해부한 신간 『최원철과 우휘가 성수동 상권의 미래를 걷다』와 『최원철과 우휘가 잠실 상권의 미래를 걷다』를 동시 출간했다.

25년간 전국의 상권을 발로 답사하며 현장 감각을 익혀온 저자는 이번 신간을 통해, 스스로 자라난 ‘자생형 상권(Bottom-up)’ 성수동과 거대 자본과 기획으로 세워진 ‘계획형 상권(Top-down)’ 잠실을 비교·분석하며 대한민국 상권이 작동하는 매커니즘을 데이터와 현장 답사를 기반으로 명확히 제시한다.
현장 실무 25년,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상가 전문가
저자 최원철 원장은 상가 실전 투자 25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현재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 및 도서출판 상가몽땅의 대표를 맡고 있다. 유튜브와 네이버TV ‘최원철의 상가몽땅’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그는,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가 투자 및 중개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최원철 원장 주요 프로필

• 현) 상가몽땅 빅데이터정보연구원 대표 / 도서출판 상가몽땅 대표
• 현) AI부동산경제신문 인천지사장
• 전) KBS, EBS 부동산재테크 전임교수
• 전) 건국대, 중앙대, 광운대, 항공대 상가투자전문가 과정 강사
• 주요 저서: 『최원철의 NEW 상가투자바이블』, 『상가투자보물찾기』, 『최원철의 상가중개실무바이블』, 『최원철의 상가세금바이블』 등 다수
성수동 vs 잠실, 대한민국 상권의 두 얼굴을 해부하다
이번 신간 2권은 단순한 지역 탐방 가이드북을 넘어, 빅데이터와 현장 실무 분석을 결합한 상권 보고서다.

상가 투자자·창업자·정책 입안자를 위한 나침반
저자는 성수동을 통해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의 내일"을 보여주고, 잠실을 통해 "가장 크고 단단하게 버티는 상권의 구조"를 설명한다. 성수동의 트렌드 변화와 외국인 유입 데이터, 잠실의 다핵 상권 구조(석촌호수 카페거리, 송리단길, 방이동 먹자골목 등)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독자가 직접 사실 근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원철 원장은 “상권은 태어나고 변하는 살아있는 유기체”라며, “상가 투자자, 예비 창업자, 그리고 정책을 세우는 이들이 실질적인 데이터와 현장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두 책을 집필했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상권의 극과 극을 이루는 두 지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궁금한 이들에게 이번 신간은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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