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일, 베트남 법무팀 중심으로 한·베 법률 네트워크 강화

법무법인 태일 국제형사법센터가 베트남 현지에서 법률·국제형사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현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지난 7일 베트남에서 법무법인 태일 국제형사법센터 베트남 사무실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김주덕 법무법인 태일 대표변호사, 정중호 법무법인 태일 변호사, 황대규 법학박사(법무법인 태일 베트남 법무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현판식은 베트남 현지에서 국제형사법 및 법률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업무를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베트남 현지 법률 전문가들과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향후 한국과 베트남 간 법률·사법 분야의 협력에도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법무법인 태일은 베트남 현지 법률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한국과 베트남 간 법률 협력 및 관련 업무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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